“달콤커피 로고를 달고 일본 에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우소연 선수”

결제 기업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가 후원 중인 프로골퍼 유소연 선수가 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고 다날 측이 1일 밝혔다.

세계여자 골프랭킹 4위 유소연 선수(28, 메디힐)는 최근 일본 지바 컨트리클럽 노다코스(파72·667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마지막날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하면서 2800만엔(약 2억75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강영석 달콤커피 본부장은 “달콤커피와 후원 계약 이후 유소연 선수는 지난 6월 열린 LPGA 클래식 경기 우승에 이어 일본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함으로써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달콤커피는 앞으로도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선수들을 통해 마케팅 효과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후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 선수 외에도 올해 달콤커피와 인연을 맺은 LPGA 박인비 선수와 KLPGA 이승현 선수, 정일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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