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제작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은 1900년대 초 격변하는 조선을 배경으로 신미양요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서 자란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펼쳐지는 사건을 다룬다. 이병헌, 김태리, 김민정,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

달콤커피는 드라마에서 당시 사람들이 커피가루를 눈깔사탕 크기로 둥글게 굳힌 ‘가배당’과 국화 꽃잎을 띄워 마실 수 있는 ‘국화차’ 등 시대극에 맞는 음료와 메뉴를 드라마에서 노출한다. 또 실제 달콤커피 매장에서도 해당 제품을 선보여 마케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그동안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인기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한류열풍 대열에 합류했으며, 이번에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대표 커피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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