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스토리, 달콤한 터닝포인트]

달.콤커피 광주상무점 김명화 점주님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 달.콤커피의 첫 인상”
전라도 광주 상무지구에서 달.콤커피 광주상무점을 경영하고 있는 김명화 점주는 3년 전, 광주에 처음 생긴 달.콤커피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고 한다. ‘다날’이라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에서 운영한다는 점에 신뢰를 갖게 되었다는 그녀의 <달콤한 터닝포인트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 달.콤커피를 처음 어떻게 접하게 되셨나요?
달콤커피가 처음 광주에 입점이 됐다고 해서 놀러 갔었는데, 인테리어도 예뻤고, 메뉴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어요. 그러던 중 광주에 창업 박람회가 있다고 해서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상권분석도 세밀하게 잘 해주셨고, 달.콤커피 메뉴에 대해 잘 설명해주셨고, 무엇보다 모기업 ‘다날’ 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평소에 ‘다날’이라는 회사에 대해 잘 알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큰 회사에서 운영하는 거라면, 믿고 맡길 수 있겠다 생각했지요.
◇ 점주님만의 고객들을 대하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고객들 대하는 노하우는 일단은 친절이라고 생각하고요, 손님들한테는 무조건 미소로 대할 수 있도록 서비스해요. 고객들은 카페에 와서 일단 한번 기분 나쁘다는 생각을 하면 아무리 음료가 맛있어도 두 번 다시는 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창업을 보면 주인이 하루 종일 계속 옆에 있어야 된다는 그런 강박관념 때문에 창업을 포기하거나 고민을 많이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프랜차이즈 카페이다 보니, 전문적인 매뉴얼을 직원이 잘 지켜만 준다면, 제 개인적인 생활도 여유롭게 즐기며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 카페를 직접 운영해보시니까 어떠세요? 힘드시진 않으세요?
예전에 처음 달.콤커피를 시작하면서 본사에 교육을 받으러 갔을 때, 교육 담당자님께서 “바리스타는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라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글쎄요?” 라고 답했더니 “백조예요” 라고 그러시는거예요. 백조는 물 위에서 볼 때는 우아한데 물 밑에 발은 얼마나 바쁘게 열심히 움직이겠냐는거죠. 제가 일을 시작하고 나서야 그 말을 제대로 이해하겠더라고요. 그만큼 힘들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람되게 일하고 있습니다.
◇ 달.콤커피만의 경쟁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창업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브랜드들을 두고 많이 고민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 달.콤커피 메뉴들이 너무 특별하다고 생각했어요. 제일 맘에 들었던 메뉴는 허니몽, 인기메뉴죠? 효자메뉴고! 다른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저희 메뉴를 따라하는 곳도 많이 생겼더라고요. 메뉴 외에도 음악이라는 차별화된 컨셉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그렇고요, 그리고 베란다라이브 공연도 신선했고, 고객들 반응도 너무 좋았습니다. 요즘은 주위에서도 달.콤커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져서 다 아시고.. 그런 점을 보면 제가 자부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turning point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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