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그만의 매력적인 보컬과 애틋한 감성 전달로 화제를 모은 버나드 박이 사랑과 이별, 꿈에 대한 이야기를 진심 어린 보컬로 담아낸 데뷔 앨범 ‘난…’으로 올 가을을 감성으로 물들인다.
1. 난 [작사, 작곡: J.Y. Park “The Asiansoul” / 편곡: 심은지]

버나드 박의 서정적인 보컬이 두드러지는 곡이다. 박진영이 지난 1997년 발표한 3집 앨범 ‘썸머징글벨’에 수록된 팝 발라드 곡으로, 버나드 박의 보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쿠스틱 기타와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했다. 떠나간 연인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와 창법으로 듣는 이를 귀 기울이게 만드는 이 곡은, 연인을 잊지 못하는 마음과 돌아오기를 바라는 애절한 감성을 담았다.

2. Before the Rain [작사, 작곡, 편곡: 조규찬]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냈던 자신의 옆에서 한결같이 믿음을 보여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내용을 담은 잔잔한 발라드 곡이다. 작곡가 조규찬이 버나드 박의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작업한 여백과 쉼이 있는 곡이다.

3. 너 같은 여잘 [작사, 작곡, 편곡: 조울 of 프린세스디지즈]

버나드 박의 소울풀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블루스 곡으로,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사랑의 상처 때문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곡으로,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으로 더욱 풍성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4. 하루만 더 [작사, 작곡, 편곡: mr.cho]

‘Back to the 90’s’라는 모토로 쓰여진 90년대 R&B감성과 현대의 모던함을 함께 가지고 있는 감성 R&B곡이다. 버나드 박의 중음대의 매력적인 보이스에 초점을 맞춰 작곡된 이 곡은 어리석은 실수들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놓칠 위기에 처해진 남자가 마지막으로 하루만 더 후회 없이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노래했다.

 5. 솔직히 말해서 [작사: 김은수 / 작곡, 편곡: SHOW for Digz, Inc. Group]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고 친구로 지내며 느끼는 안타까운 순간순간들을 담은 가사 내용이 버나드 박의 진솔한 보컬과 만나 더욱 아련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6. 가수가 돼도 [작사, 작곡, 편곡: 조울 of 프린세스디지즈]

가수 데뷔를 앞둔 버나드 박의 상황을 염두 해 두고 만들어진 ‘가수가 돼도’는 표면적으로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가수가 되어 유명해져도 자신의 곁을 지켜달라는 내용이지만, 나아가 실제로는 부모님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과 팬들, 또 자기 자신에게 하는 진솔한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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