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가 아닌 아티스트 빈첸이 제련해둔 결과물을 공개한다.

더 이상 고등래퍼 ‘이병재가 아닌 아티스트 ‘빈첸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제련해둔 빈첸의 작업물을 공개한다

이번 EP에는 기존에 사운드클라우드등을 통해 공개되었던 작업물도 더욱더 정교하고 수준높게 제련해서 완성된 음원으로서 보여주기도 하고앨범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작업물들까지 더했다.

빈첸의 ‘제련해도라는 앨범명은 그간 계속 제련하고 있었고아무리 제련해도 모자란 느낌이 드는 걸 떨칠수 없다는 지금 빈첸의 상태를 반영하는 역설적인 제목이기도 하다

이번 빈첸의 앨범에는 펀치사운드,프라임보이,보이콜드등의 프로듀서들과 오반김하온(HAON), 하선호(Sandy)등 여러 아티스트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19살의 천재소년 빈첸의 첫 시작일 뿐이다
우리는 이 소년의 움직임을 계속해 주목하고 기대해보자.

┃빈첸(VINXEN)_제련해도

┃빈첸(VINXEN)_Mess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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