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카페 전문점 달콤(dal.komm)이 홍시와 오곡을 활용한 가을 한정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음료는 가을 제철 식재료인 홍시와 오곡에 레트로 무드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으로, 옛 향수를 자극하는 ‘인절미슈페너’와 ‘오곡블렌디드’, ‘홍시주스’, 홍시큐브라떼’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이중 ‘인절미슈페너’는 부드럽고 고소한 오곡크림에 쫄깃한 인절미를 토핑 해 풍성한 가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이다. 다섯 가지 고소한 곡물에 달콤 짭짜름한 치즈크림와 큐브를 더한 ‘오곡블렌디드’는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든든함을 자랑한다.

제철 맞은 국내산 홍시로 만든 ‘홍시주스’는 달콤하고 건강한 맛이 일품이다. 국내산 홍시를 통째로 올린 ‘홍시큐브라떼’는 꿀과 우유까지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가 돋보인다.

한편 달콤은 ‘디카페인 콜드브루’, ‘디카페인 콜드브루라떼’, ‘디카페인 콜드브루아인슈페너’ 등 3종의 디카페인 메뉴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상시 판매 메뉴인 디카페인 콜드브루 3종은 카페인이 99% 제거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콜롬비아 원두의 부드러움과 고소한 향미의 콜드브루가 조화를 이뤄 커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은화 매경비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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