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카페’ 달콤커피, 웰메이드드라마 제작 지원 통해 국내외 인지도 상승.

올해 하반기까지 문화 마케팅으로 브랜딩 및 가맹점 확대 나설 계획

‘한류 드라마 속 카페’로 국내외 인지도를 높여온 달콤커피가 2020년 첫 드라마 제작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도 공격적인 문화 마케팅에 나선다.

달콤커피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제작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김태희(차유리 역)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이규형(조강화 역)와 딸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하이바이, 마마!>는 흥미로운 소재와 빠른 전개, 출산 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태희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방영 2회만에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달콤커피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생자몽의 풍부한 과육을 달콤하게 담아낸 ‘허니몽’, 에스프레소, 과일 등을 얼린 ‘큐브 시리즈’ 등 특색 있는 메뉴와 트렌디한 매장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계획이다.

김성태 달콤커피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최근 드라마 제작 협찬은 단순 브랜드 홍보 목적을 넘어 신규 고객 유치와 가맹점 매출 증대, 글로벌 마케팅까지 다양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게임,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달콤커피는 ‘미스터 선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별그대’ 등 한류 드라마 제작 지원과 베란다라이브 등 아티스트 콜라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성하며 성공적인 문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실제로 드라마 제작지원 이후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진출했으며,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로 모로코에 진출하는 등 대표적인 K-카페 브랜드로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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