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애호가들의 취향에 따라 맛과 향의 밸런스를 적절하게 조합해 고객만족도를 높인 맞춤형 커피가 있어 눈길을 끈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K1에서 K4까지 선택이 가능한 4가지의 색다른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달콤커피에서는 브라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이디오피아, 탄자니아, 케냐 등 최상급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K1에서 K4까지 특별한 커피를 만들어 낸다.

달콤커피 K1(MILD)은 마일드 커피로 유명한 브라질 원두를 베이스로 묵직한 바디감과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코스타리카 원두를 배합해 부드럽고 밸런스가 좋은 깔끔한 맛을 내며, K2(RICH)는 코스타리카와 에디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고 바디감이 훌륭한 맛을 낸다. K3(DEEP)는 탄자니아 원두를 더해 중후하면서도 여운이 오래남는 깊은 맛을 내며, K4(DUTCH)는 발아 과정을 거쳐 추출된 더치커피로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이 특징이다.

K시리즈 가운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커피는 K3다. 고객들이 대체로 향이 짙고 여운이 오래남는 깊은 맛을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고객들이 K3를 가장 선호하면서도 기분과 시간대에 따라 커피의 맛과 향을 다르게 선택하기도 한다”며 “출근시간대 직장인들은 진한 풍미의 K3를 마시고 오후 시간대에는 부드럽고 마일드한 K1을 주문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달콤커피의 따뜻한 K3를 식혀서 마시면 아이스커피와는 또다른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여유롭게 천천히 식혀서 마시는 고객들도 많다”며 “K시리즈는 다양하고 깊은 풍미의 커피를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달콤커피를 이미 경험한 고객들은 단순히 아메리카노가 아닌 K시리즈에서 본인만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달콤커피가 처음인 고객들은 직원의 설명에 따라 커피를 마셔보고 본인에 맞는 K시리즈를 선택하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오랜 노하우를 담아낸 4가지 특별한 커피맛의 K시리즈는 오직 달콤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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